하인리히 슈나이더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소개 [편집]
2. 과거 [편집]
더글라스 로젠버그의 아버지 사후 프로젝트 레비아탄을 이어받아 진행했던 인물. 원래는 에리스를 실험체 견본(検体) 이상으로 보지 않았으며 꽤나 냉담한 태도였지만, 계속 검사를 거부하는 에리스를 보며 좀 더 인간적으로 대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 태도를 바꾸게 된다. 그리고 에리스와 함께 생활하며 점점 에리스를 만들어진 인공생명체로서 '실험의 대상'이 아닌 '한 사람의 인간'으로 보게 되고[3], 결국은 에리스와 마음을 나누는 사이가 되어 프로젝트 레비아탄이 완성되면 헤어질 에리스를 최대한 잡기 위해서 일부러 날조한 보고서를 올리거나, 검사를 거부하는 에리스에게 더이상 검사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는 등 스스로 실험을 망치기 시작한다. 급기야는 에리스에게 이제 실험은 그만두고 조용한 곳에서 함께 살자고 말하는 단계까지...[4]
실험실을 폐쇄한 후에는 추수감사절날, 파티를 준비하던 도중 어째서인지 갑작스럽게 에리스에게 살해당한다.
실험실을 폐쇄한 후에는 추수감사절날, 파티를 준비하던 도중 어째서인지 갑작스럽게 에리스에게 살해당한다.
[1] 직접적인 언급은 없지만 에리스를 데리고 그레이트 슬레이브 호수에 간 적이 있다. 역시 이것도 직접 언급은 없지만 박사가 세계에서 10번째로 큰 28568km²의 호수라고 말하며, 결정적으로 에리스가 박사를 떠올리는 아이템이 바로 캐나다의 상징인 단풍잎.[2] 물리학자가 생물을연구하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애초에 프로젝트 레비아탄 자체가 물리학 사고실험인 맥스웰의 악마에서 유래한 것이니 이상하지는 않다.[3] 에리스를 지칭하는 말이 '견본'에서 '그녀'로 변한다.[4] 참고로 이 시점에서 에리스는 1X세였다. 로젠버그가 '에리스가 온 지 10년'이라고 언급. 좋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로리콘이었다.[5] 에리스는 이때의 충격으로 기억 일부가 소실됐지만 박사가 눈앞에서 죽었다는 사실만은 기억했기 때문에, 자신이 박사를 죽였다고 생각하고 있었다.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